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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방법을 몰라 쉬는 흉내를 내거나 아예 쉬지를 않나요? 안녕하세요. 연남동 심리카페입니다. 카페 문을 열고 이렇게 들어오셔서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내일(1/27)부터는 설날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요. 그냥 분주하기만 하고 제대로 쉬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별거 안 하고 그냥 보내는 분도 있으시겠죠. ​그래서 충분히 잘 음미하며 잘 쉬다는 것에 대해 들려드리고자 해요.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에서 편하게 읽어보실 수 있게 포인트만 뽑아보았어요. 전체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되세요. ​ ​잘 쉬는 쉼에 관해서 상담을 해드리다 보면, 잘 쉬지 못하시는 분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됩니다. 쉰다는 것 자체가 어떤 것인지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으셨죠. ​​잘 쉬는 것이.. 더보기
작은 결과물과 성취를 꾸준히 쌓아가는 전략에 관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데에 도움이 될 내용을 준비해 왔습니다. 좋은 결과를 많이 가질 수 있는 한 해가 되세요.   여기 데스 매치를 치르게 된 세 명의 사람이 있습니다. 12라운드로 진행이 되는 게임이고, 매 라운드마다 주어진 타일을 서로 놓아가며 자신의 땅을 더 많이 먹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죠. 시작 전, 세 사람은 각각 다른 성향과 전략을 보여주는 말을 합니다.    "가장 많거나 가장 적은 타일을 외우려고 노력을 했고, 어떤 지형적인 특징을 외운 것 같아요." (최혜선) "저는 좀 땅을 위주로 봤었거든요. (중략)  땅을 끝내려면 언제든지 끝낼 수 있겠다 싶어서 일단 땅을 넓혀가자라고 생각했어요." (엠제이킴) "저는 사실 타일을 외우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큰 그림을 그리려면 .. 더보기
퀴블러 로스의 <상실의 다섯 단계 - 부정, 분노, 절망, 타협, 수용> 퀴블러 로스는 사람이 상실을 겪게 될 때 보이는 반응을 다섯 단계로 정리한 것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누군가의 수고로 우리는 지도를 얻은 것이죠.   말 그대로 지도이기 때문에 상실이라는 곳에 놓이게 된 사람에 따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그 경험에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행을 가도 날씨에 따라, 계절에 따라, 그때의 나의 기분과 감정, 상태에 따라 보고, 듣고, 접하게 되는 것이 다른 것처럼요.   그래도 이 다섯 단계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그 상실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상실을 겪고 살아가고 있는 분들보다 그의 곁에 있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실을 겪게 되면 어떤 모습의 과정을 보내게 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죠.   마.. 더보기
[조망수용능력] 망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게 해주는 제동 장치 심리학자 셀만은 '조망수용능력'에 대해 '자신만의 관점에서 탈피하여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타인의 사고나 느낌, 행동이나 생각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능력'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조망수용능력이 결여되어 있거나 손상되고 소실되어 조망수용이라는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 터널 시야에 빠지기 쉽고, 그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더 견고하고 편협해지게 됩니다. 이분법적으로 단정 짓고, 그런 자신의 생각이 이상하고 잘못됨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망수용능력이 소실되어 있는 경우 망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제동을 걸고 멈추게 하지 못하고 행동해 버리죠. 조망수용능력이 결여되어 있고 소실되어 있는 사람이 위험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상식과 비상식이라는 개념과 인식이 약하고 극단적이고 자기.. 더보기
100년을 할 마음으로 4년을 버틴 사람들, 유북(YouBook) 이야기 100년을 할 마음으로 4년을 버텨왔어요.   유북의 COO(최고 운영 책임자)인 강지헌 님은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다른 말들보다 이 말에 제 마음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4년을 버텨왔다'는 말도 인상적이지만, 그보다 '100년을 할 마음으로'라는 말에서 유북이라는 플랫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가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 나 역시 그런 공간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몸집을 키우는 것보다 본질에 집중하자. 천천히 폭발적으로 가자'라는 생각이거든요.    저희는 학교 안에서 창업해서 '본질에 집중하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유북은 기술적인 면을 높게 평가받고 기업 평가 역시 좋아서 많은 곳에서 투자를 받았지만, 연예인을 이용한 대대적이고 .. 더보기
유북(YouBook)이라는 플랫폼에 '좋은 콘텐츠들'이 모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유북(YouBook)은 13개국의 언어로의 번역과 오디오 전환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사람들이 언어의 제약과 한계를 느끼지 않고 교류할 수 있게 해 주죠. 하지만, 유북이 집중하는 본질은 뛰어난 기술력도, 뛰어난 연결성도 아니라고 합니다. 유북의 COO(최고 운영 책임자)인 강지헌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좋은 콘텐츠가 본질이라고 생각했어요. 플랫폼이 아무리 좋아도 좋은 콘텐츠가 없으면, 안 되죠.    뛰어난 기술력과 연결성은 좋은 콘텐츠들이 불편함 없이 모이고 교류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죠.   물론 좋은 콘텐츠가 본질이라고 추구하는 플랫폼들은 기존에도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추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죠. 그 추구를 어떻게 현실에서 구현해.. 더보기
세상의 모든 미니북들이 모이는 유북(YouBook)에서 당신의 책을 팔아보세요. 유북은 어떤 생각에서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유북은 서울대 공대 안에서 4년의 시간을 공들여 만든 플랫폼입니다.   서울대는 한국에서 공부 잘하고 뛰어난 사람들이 가는 학교들 중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히는 대학교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IT 강국으로 유명하죠. IT 강국의 나라에서 가장 공부 잘하고 뛰어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4년 동안 기술개발을 해서 만들어낸 것이 바로 '유북'인 것입니다.   그래서 유북은 '세상의 모든 미니북'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세계 최고의 미니북 플랫폼'을 추구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유북을 만든 사람들이 세계 최고의 미니북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던 이유에 대해 유북의 COO(최고 운영 책임자)인 강지헌님이 유북에 관해 들려준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단.. 더보기
유북(YouBook)을 아시나요? 유북(YouBook)을 아시나요? '세상의 모든 미니북'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올해 9월에 앱 출시가 된 플랫폼이 있습니다. 바로 '유북(YouBook)'이라는 곳인데요. 큰 마케팅과 홍보 없이도 출시되고 2주만에 월방문자수가 3천 명에서 '3만 명'으로 폭발적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플랫폼이죠.     유북은 '미니북'이라는 형태로 콘텐츠를 네이밍 하고, A4 8 페이지 분량의 책을 유튜브의 영상 콘텐츠처럼 만들고, 소비할 수 있게 하였죠.   그런데여기까지만 들었을 때에는 기존의 전자책이나 PDF책과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인지 와닿지 않았습니다.  뭐가 다르지? 새로운 것이 있나?   유북(YouBook), 넌 뭐가 다르니? 뭐가 다른지는 유북을 직접 사용해 보시면 아시게 되세요. 저도 말로만 들었을 때.. 더보기